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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영, “윙윙“, 제30회 서울발달장애인 사생대회 수상작

  • 2022 하계 1차 로스쿨 인턴십 후기
  •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22.09.10
  • 조회수  1196

김민지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2기)

 

  1.    1.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법률서면을 작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강평을 통해서는 각 법률서면의 차이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진로를 계획함에 있어 송무와 자문 중 어느 분야가 본인의 적성에 맞을지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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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의 참관을 통해 외부기관과의 협업이 많은 공익변호사 업무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식사시간 등을 통해 로스쿨 생활과 진로에 관하여 변호사님의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김정수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3기)

 

  1.    1. 검토보고서 및 항소이유서의 경우 변호사시험 민사법 영역을 대비하는 데 있어서도 적절한 사례를 제시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자문의견서 역시 인턴십이 아니면 달리 배워보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과제에 대한 변호사님들의 강평 및 개별 첨삭을 통해 실무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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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익과 관련된 다양한 실무회의들을 참관하면서 공익 개념에 대한 저변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율촌 주관 송무팀 전문강의를 수강하고 변호사님과 대화하면서는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법무법인의 체계 및 문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3. 온율 구성원 분들과 편안하게 함께하면서 실무가로서의 전문성을 가까이서 배울 수 있었음은 물론 따뜻함까지 얻어올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온율에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에 2주차에 재택근무로 전환된 사실이 무색할 만큼 알찬 인턴십이었다고 느낍니다. 장래에 어떤 법조인이 되더라도 이번 인턴십에서 배운 공익에 대한 지향과 따뜻함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함께해주신 온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정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3기)

 

  1.    1. 점심시간을 이용해 진행된 율촌 아카데미 강의를 수강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미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도 시간을 내어 다함께 공부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 역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법률가가 될 것이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다같이 발전하려는 분위기에서 일한다면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배움을 지원해주는 법인에 취직하려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2. 점심시간 등을 활용한 줌 회의에서는 기관별로 다양한 분위기 및 변호사님들의 협상능력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펌공익네트워크TF와 비영리단체와의 회의는 그 내용도, 분위기도 많이 달랐는데 회의에 참여하여 변호사에게 그때그때 요구되는 역량과 능력이 다양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공익 사단법인이더라도,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설정하고, 정해진 예산 하에서 공익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할텐데, 변호사님들께서는 이 가치를 염두에 두고 회의에 참여하시는 게 보였습니다. 경험 속에서 나오는 우선순위 설정 및 협상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3. 제일 좋았던 점은 온율이 제가 기대했던 분위기의 법인이라는 점입니다. 학부생 때 IBA의 행사의 안내보조자로서 전규해 변호사님을 처음 접한 후, 온율이 궁금해졌습니다. 행사 당시 온율 관계자분들께 질문을 드리고 집에 와서도 찾아보았습니다. 이때 제가 느낀 온율의 이미지는 '따뜻하면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동시에 중도를 찾아나서는 곳'이었습니다. 

   2주 간 접한 온율은 상호 존중의 문화가 형성된 법인이었습니다. 변호사님들뿐 아니라 사무국장님과 사회복지사분들도 함께하는 곳임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직무와 관련해서는, 제가 공감이 가는 선에서의 공익 이슈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런 곳에서 일을 한다면 제가 관심이 가는 분야에서 좋은 분들과 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행복하겠다는 기대감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박리혜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3기)

 

  1.    1. 특히 강평이 아주 좋았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서면이다보니 시작할 때 방향을 잡아주시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성한 것을 토대로 상세하게 피드백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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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 공익변호사라는 꿈을 가지고 공부를 했지만, 막연한 꿈이었기에 당장 눈앞에 닥친 로스쿨 생활에 지쳐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변호사시험까지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실제로 업무를 하시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실무에서 공익변호사로서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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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 모든 일정이 좋았지만 온율의 구성원분들께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공익변호사는 물론 법조 분야에 대하여 생생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부와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해주신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익분야의 중요성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깨달았으며,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 일에 임할지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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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성용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3기)
  3.  
  4.    1. 과제가 실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님들의 강평 또한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 위주의 법학 공부를 넘어서 현실적인 적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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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 인턴십 기간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 변호사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변호사님들께서 바쁘셔서 시간적으로 보았을 때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과제나 회의 참관 등의 기회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앞으로의 법조인이 되는 과정에 있어 조언을 얻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또한 온율 특유의 따뜻함 속에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무실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어 온율이라는 곳을 알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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